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0~40대로 구성된 소규모 라이딩 모임이었지만 지금은 20대 회원들까지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해 1975년생(43세)부터 1998년(21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고 있다. 직업도 제각각이다. 공무원, 자영업자, 회사원,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의 회…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고, 부족함 역시 소중히 여기려고 한다”고…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00원의 가격에 무한리필까지 가능하다. 한편 가장 자랑할 만한 메뉴 중 하나인 뼈다귀해장국은 돼지등뼈를 푹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의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 관리사무소 건물에 위치한 문고실에서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가족들은 물론 이웃들이 함께 영화를 보며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영화상영은 매주 토요일 2시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코아루 화합잔치를 열었으며, 중국어를 전공하는…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 할수록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한편 그가 이렇게 연이어 사회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데는 남편(김완수)의 지지가 컸단다. 그는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지원해줬지만 아픈 뒤로는…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익이 생기면 재투자가 아닌 투자비용을 회수하기 급급했고 동료 직원들이 하나 둘 떠나던 가운데 2~3년 후 대규모 인원감축을 위한 구조조정이 단행됐다. 1300명에서 300명으로 줄었을 때에도 회사에 남아있던 김 대표는 동료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회…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화요전도대는 사랑입니다” 종강을 기념하며 사진을 촬영하는데, 팀원들이 하나 같이 “화요전도대는 사랑입니다”를 외치며 엄지와 검지를 교차해 하트를 만든다. 화요전도대는 전도만을 위한 전도대가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을 전하는 전도대다. 때로는 가족…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날이면 문 열기도 전인 오전 10시30분부터 초원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장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1시가 조금 지나자 벌써 초원식당은 만원이다. 예약도 되지 않고 대기표를 받아야 할 정도지만 초원식당을 한 번 찾은 사람들은 두 번…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직업이다. 때로는 환자가 길에 쓰러져 병원까지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가족이 없던 할머니의 임종을 지켜드리기도 했단다. 그는 “어르신은 눈빛으로 고마움을 표현한다”며 “이제는 어르신의 눈만 봐도 대변을 봤는지, 소변을 봤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이웃인 주민들을 맞이한다. 김 원장은 주민들의 1차 진료를 담당하는 가족과도 같은 주치의다. 김 원장을 통해 요즘 지역민들이 자주 호소하는 질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 보았다. 김정연 원장은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질환을 꼽았다. 김 원장은 “최…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
2017.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교인 가족운동회 당진장로교회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다음달 1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교인이 함께 하는 주일예배에 이어 가족운동회가 진행되며, 축복권 나눔을 통해 교인들이 푸짐한 …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노인복지에 관심이 생기면서 요양센터를 직접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요양시설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가족이 함께 운영한다. 박홍철 대표는 복지센터를 개원하기로 결정했을 때부터 1년간 공부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내와 아…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 손질해 약 70일 가량 말린 뒤 포장 및 출하하기까지 모두 송산새마을 가족들의 손길을 거친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새로운 영농 소득사업이 되고 있어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래기를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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