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찬 한 팩 3500원이라는 가격을 고수할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가지 음식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찬 한 팩 3500원이라는 가격을 고수할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거르지 않고, 사이 좋게 모임이 이뤄질 수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 한 가지는 ‘함께 만들어 가는’ 모임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살구나무 가족의 규칙이 존재한다. 우선 회비가 있다. 회비는 연에 10만 원인데, 결혼하고 1년 뒤부터 내면 된다. 결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