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일상을 통해 이뤄내는 지속가능발전
…민지속가능발전소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5인 이상의 시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지속가능발전 관련 아이디어를 생활 속에서 실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다. 올해에는 13개팀, 88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가지 이상'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1.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지속가능발전소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5인 이상의 시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지속가능발전 관련 아이디어를 생활 속에서 실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다. 올해에는 13개팀, 88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난 1…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류는 직접 이곳에서 정성껏 달여 제공한다. 쌍화차는 금산에서 구매한 16가지 약재를 포함한 재료를 깨끗하게 닦아 끓여 사용한다. 추차는 대추를 두 차례 씻은 뒤 채반에 살을 발라 끓여 낸다고. 끓이는 데만 쌍화차가 10시간, 대추차가 8시간이 걸릴 정…
2021.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이어졌다. 센터를 직접 찾아오는 상담자 또한 늘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분야별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자신이 일하는 직장이나 알선한 사무소의 담당자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고 회사 이름과 주소를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란히 아버지 뒤를 잇는 두 아들 ‘백년가게’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손님의 사랑을 받아 온 점포 가운데 그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당진에는 민속떡집과 조일사진관, 그리고 독일빵집이 백…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시선이 달라진다는 것도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달팽이문학회를 잘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팽이문학회 회원> 김완종, 강종수, 이옥하, 이상훈, 김지혜, 남규현, 박혜종, 김선순, 윤혜경, 황윤서, 양내승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고, 밀폐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자주 교실 환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상 증상이 있는 학생들의 대처에 당황하지 말고 적극적인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함은 물론 기본적인 절차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동행으로 늘 지…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다음날 해장으로 먹기에도 좋다고. ‘아구매운탕’에는 미리 제조해 3개월 이상 숙성시킨 양념장으로 요리한다. 양념장에 기본 간이 다 맞춰져 있기에 따로 육수를 사용하지 않는단다. ‘아구찜’은 조각조각 토막 낸 아귀 살과 아삭한 콩나물을 빨갛게 볶아냈다.…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쓰림이 덜하더라고요.” 하지만 강화밴댕이를 운영하며 무리한 탓에 건강에 이상이 왔고 잠시 문을 닫았어야 했다. 그러나 종종 손님들로부터 밴댕이 맛이 생각난다는 연락을 받으면서 고민을 했고, 마침 현재 미루나무 자리를 알게 되며 다시 나서게 됐다. 미루…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물도 그렇지 않을까. 흔히 ‘다육이’로 부르는 다육 식물의 세계는 생각 이상으로 무궁무진하다. 다육 식물의 종류만 5000여 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심지어 같은 종류라도 제각각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빛과 물의 양에 따라, 그리고 계절에 따라 물드는 색…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 저와 맞았죠.” 황칠옻 약선육수와 누룽지, 파주 장단콩 순두부 이 세 가지는 이장님밥상의 주요 요소다. 황칠옻 약선육수는 100% 참옻진액을 추출해 독성을 제거해 사용한다. 식약처 인증 허가를 완료한 안전한 참옻물에 황기 등 10여 가지의 한약재를 …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보통 화재가 건축물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방관에 흥미를 가지게 됐고, 임용시험에 합격해 소방의 길을 들어서게 됐다. 첫 근무지는 천안소방서였다. 소방공무원으로서 소신과 철학이 있다면? 유비무환(有備無患)이다. 1987년 소방 업무를 시…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폭신한 식감의 왕계란말이다. 왕계란말이 한 개를 만드는데 특란이 10개 이상, 왕란은 8개 정도가 사용된다. 그는 “초기에는 30대부터 50대까지의 손님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꽤 온다”며 “라면을 무제한으로 제공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갔으면 하는 것이 있다. 거울에 비치는 곳은 그렇게 정성 들여 치장하면서 거울에 비치지 않는 보이지 않는 곳은 어찌하고 있는지? 마음까지 비춰주는 거울이 없다는 것은…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한 번도 맞지 않은 만65세(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23가 백신은 23가지 종류의 균을 방어한다는 의미의 예방주사로, 만65세 이상에게는 한 번만 접종해도 폐렴구균에 의…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 30대 초중반의 나이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음식 장사가 너무 고되 더 이상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내 그들은 송산면 당산리에 ‘당산가든’을 문 열었다. 지금은 냉면만 판매하지만 초기에는 갈비, 닭백숙 등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해 장사했다. 동생 …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졸업했다. 당시만해도 한 학년당 학급이 7~8개였고 한 반에 60명 이상의 학생들이 수업을 들었단다. 학교 정문(현재 쪽문) 앞에서 살았던 김순영 통장은 “학교 종이 울릴 때 등교해도 지각하지 않았다”며 “학교가 가까워서 늘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다…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기상이변이 자주 발생하고 그 강도도 예전보다 훨씬 강력해지고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 또한 심각하다. 그야 말로 기후재앙이다. 예측 불가능한 기상이변으로 인해 앞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이제 위기 상황이 코앞으로…
2021.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막내딸집 건어물에서는 약 50여 가지의 건어물과 부각 등을 선보이고 있다. 판매하는 건어물은 부산에서 들여와, 신선하면서도 가격대가 대부분 1만 원 선으로 부담 없다. 이곳에서 가장 호응이 좋은 메뉴인 맛오징어 …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지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혜택을 받지 못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다 갑자기 요양 시설에 입소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말했다. 이어 “노인성질환을 막을 순 없지만 누군가의 돌봄으로 가족과 친구가 있는 집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강히 지내길 바…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이다”라고 답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기원은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 12.12 군부 쿠데타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대통령 직선제를 부활시킨 6월 민주항쟁, 미국산 쇠고기 파동, 세월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