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각종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각종 생활'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삼선산가든(고대면 진관리) “당진에 오면 삼선산가든을 찾아주세요!”

    … 고기의 맛에 이끌려 요식업에 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길로 군 생활을 취사병으로 시작해 올해로 30년째 요리해오고 있다. 삼선산가든에서는 전 대표가 그간 식당을 운영하며 선보였던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식사류 등…

  2. 2022.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동네 착한가격 업소는 어디?

    최근 전국적으로 생활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당진시가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지정키로 했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지정해 지자체에서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주는 정책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

  3.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5년에 문을 연 궁정동은 송태민 대표가 28살에 운영을 시작했다.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때마침 떠오른 것이 요리였단다. 당진초, 호서중, 당진고를 졸업한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음식 만들어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

  4.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김용균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생활밀착형 정치로 주민들 챙기겠다”

    …보호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에 완성도를 높여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치를 하고자 출마하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간 조화로운 …

  5. 2022.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경예산안·조례안 등 총 30개 안건 심의

    …복지재단 결산보고의 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이종윤 의원, 부위원장에 전재숙 의원을 선임하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

  6. 2022.03.29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의회 제92회 임시회 개회

    …복지재단 결산보고의 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이종윤 의원, 부위원장에 전재숙 의원을 선임하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국…

  7.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지하수에서 기준치 이상 망간 검출…피부병 및 복통 호소

    …에는 상수도 시설이 연결돼 있지 않아 자가 지하수 관정을 개발해 식수와 각종 생활용수를 사용해왔다. 하지만 물을 받아 두면 하루사이에 누렇게 변하고, 물을 담아놓은 그릇 역시 누렇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최근에는 원인 모를 피부병과 복통으로 두 달…

  8. 2022.02.11 · 정책·행정 · 김예나

    ■2021년 당진시 민원콜센터 운영현황민원상담 전화 하루 평균 600건

    …원콜센터는? 지난 2016년 1월 개소한 당진시 민원콜센터는 시정·교통·생활정보를 비롯해 당진시와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 상담을 위해 설치됐다. 현재 센터장 1명과 상담사 7명이 민원 전화를 받고 있다. 민원인들은 각 부서로 연락하지 않아도…

  9.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이 참여하는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TF 회의를 진행하고 각종 자료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때로는 고성이 오가기도 했고, 공무원들에게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앞당겨) 제발 집에 갈 수 있게 해달라”고 읍소도 했다. 하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