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사태에 사회단체 중재나서
…레미콘공장으로 인한 수질오염, 분진공해를 비롯 서해대교 공사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공해를 호소했으며 LG건설측의 주민 고발사건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률적인 구조활동의 일환으로 인권위원회 고문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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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각종 형식적'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레미콘공장으로 인한 수질오염, 분진공해를 비롯 서해대교 공사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공해를 호소했으며 LG건설측의 주민 고발사건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률적인 구조활동의 일환으로 인권위원회 고문변…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을 올려놓고 살고 있다. 공장에서도 컴퓨터시설등 3년간 사용을 예상했던 각종 투자시설이 6개월도 안돼 고장나 사용하지 못하는 예가 비일비재하다. 울산지역에는 심한 공해로 불량품이 많이 나와 반도체, 첨단산업등을 유치할 수가 없다. 여름에 주거지역은 공…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됐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발전소 건설을 전제로 한 형식적인 수순일 뿐이라며 두차례 이를 원천봉쇄했던 LG화력반대 대책위(위원장 김천환)는 공청회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세우지 않은 가운데 자체 내분설등 각종 잡음에 시달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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