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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갈등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8년

48건 · '갈등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교로리 풍력발전소 갈등 증폭

    석문면 교로리에 풍력발전소가 추진되면서 주민 간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교로3리에서는 지난 22일 신중순 마을감사 등이 주도해 임시총회를 열고 전동현 이장과 신완순 지도자를 해임했다. 임시총회에는 교로3리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지도…

  2. 2018.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학교 당진 설립 확정

    …정으로 승인 통지 받았다. 한편 당진나래학교는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던 타시도의 사례와는 달리 충남도교육청과 당진·합덕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와 호응 속에 설립이 확정돼 의미를 더했다. 당진나래학교는 합덕제철고등학교 …

    당진시대
  3.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끌어간다. 그리고 조선 총독부의 주도 아래 조직된 관변조직인 진흥회와의 갈등관계에 있는 것으로 그리며 진흥회를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윤 씨는 “실제 심재영이 만든 공동경작회의 주요 사업을 보면 못자리 개량, 줄모심기, 보리밭 북주고 밟…

    당진시대
  4.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피켓을 들고 소리 높여 구호를 외쳤다. 황성렬 집행위원장은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한전의 분열책에 주민들은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며 “주민들이 서로 믿고 단합해야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

  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6.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분쟁은 곧 평택시와 당진시, 경기도와 충남도 사이의 해상 경계를 둘러싼 갈등으로, 20여년 간 지속되고 있다. 2000년에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도계를 둘러싼 분쟁이 시작됐다. 당시 헌법재판소에서는 현재의 도계를 확정했는데, 평택시는 그 이후로 정치적…

  7.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의 갈등과 조례 전면 개정, 타 사회단체의 견제,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 부족, 주민자치위원 구성 논란 등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여러 비판적 시각과 회의적인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 나왔…

  8.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122일 간의 논란 끝에 당진 떠난다라돈 매트리스 당진항 반입부터 반출까지

    …·2리 주민들은 고대1리 주민만 참석한 총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비판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고대1리를 제외한 인근 마을과 상록초등학교 학부모가 뜻을 모으며 라돈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박소순·최재영)를 구성하고 7월 23일부터 집회를 재개했다. 상경집…

  9.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불모지에서 연극 르네상스 열다!문화에서 답을 찾다 27 극단 당진

    …물>은 자연부락과 공동주택, 이주민과 토박이 주민, 민원인과 공무원과의 갈등 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갈등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고. 류 대표는 “올해 4월에 행정안전부 초…

  10.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 노조 활성화…학교 개혁 바람 부나

    …며, 故 이병하 설립자가 작고한 이후 신성대 재단 운영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개교 23년 만에 신성대 교수협의회(회장 신기원)가 창립됐으며, 노조원 증가와 사무실 개소 등 학교 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한편 신성…

  11. 2018.09.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6 낙농연구회“경쟁력 갖추려면 축사 문제 해결돼야”

    …수출국과의 협정으로 낮은 가격의 유제품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우유·유제품의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따라 낙농 농가수도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낙농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12.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참고 살 수 없다. 당하고만 살 수는 없다”면서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현재 설치되고 있는 765·154kV 송전선로도 즉각 지중화 하라”고 요…

  13.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교 25년 만에 신성대학교 교수협의회 창립

    故 이병하 설립자가 작고한 이후, 신성대 재단 운영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교수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개교 23년 만에 처음으로 신성대 교수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6일 창립총회를 열고 신기원 교수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14.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획]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현재와 미래

    …협의 중에 있어”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방식을 두고 시작된 양측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학교급식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당진시가 직영해야 한다는 입장과 지자체 직영화가 오히려 학교급식에 문제점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당진시대
  15.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번복했다. 두 달 하고도 보름을 넘기는 동안 문제 해결은 커녕 지역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만나 지난 과정과 주민의 요구 사항을 들었다. 라돈 침대가 당진…

  16.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슈] 라돈침대와 님비

    최근 우리사회는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물질만능주의로 환경의식 등 수많은 병리현상이 뿌리 깊은 반면, 우리사회를 올바르게 지탱할만한 가치관과 정신적·도덕적·윤리적 규범조차도 흔들리고 있는 게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다. 과거 국가의 통치권으로부터 지방…

    당진시대
  17.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두 달여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일 동안 선거운동으로 지역에선 홍역을 겪는 일처럼 선거휴유증으로 약간의 갈등과 상처들이 남았다. 풀뿌리민주주의를 시작으로 지방선거가 시작된 지 27년의 시간이 흘렀건만 아직도 지방선거는 유권자들이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존재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이 …

    당진시대
  18.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인권조례 재제정을 반대하는 측이 토론회장에 들어서면서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을 빚었다. 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측은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충남인권조례 이제 그만” 등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인권조례 제정에 …

  19.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 대표를 결정해 줬으면 한다. 라돈 침대로 지역이 떠들썩하다. 아직까지 갈등이 계속되고 있고 라돈 매트리스가 여전히 적재돼 있다. 이에 대한 어 의원의 생각은? 정부가 나쁜 행정을 한 것이다. 위험하다는 라돈 침대를 전국에서 수거했다. 해체작업을 위해…

  20.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어기구 국회의원 구본현 보좌관 “합리적인 비판·팩트체크 중요”

    “우리는 이름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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