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 어느덧 백발이 무성해졌다. 고왔던 손과 얼굴엔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이다. 세월이 야속하지만 그래도 50년 동안 꿋꿋이 옆에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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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감동 가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느덧 백발이 무성해졌다. 고왔던 손과 얼굴엔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이다. 세월이 야속하지만 그래도 50년 동안 꿋꿋이 옆에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러한 결실 중 하나로 상록수 일본어 번역본이 당진의 품으로 돌아오는 감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이 상록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이 깃들 수 있도록 심훈상록문화제의 40년사, 문학상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심훈상…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발자취를 남기고 간 솔뫼성지는 2년 째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천주교 신자 뿐만 아니라 우강면민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솔뫼성지를 찾았다. 지난 2014년 솔뫼성지에서 아시아 청년대회가 열렸다. …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정도였다. 적은 양의 쌀이 들어있었는데 그 쌀을 보고 주체할 수 없는 감동과 이곳의 성도님들의 순수한 모습이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들의 헌신과 사랑이 성미통에 가득 담겨진 것이 내 심장을 뜨겁게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이 교회에서 목회하고 …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보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경동방앗간에는 향긋하고 고소한 쑥개떡 냄새로 가득하다. 25년 째 경동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박기완 대표는 특히 요즘 봄철을 맞아 손님들이 캐 온 쑥에 흰 쌀을 넣어 쫀득하고 쑥향이 솔솔 나는 쑥개떡으로 만들어주기 바쁘다. …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터 주민들이 다 나와서 현장을 정비하고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힘들지만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진행한 박연규 대회장과 이태붕 집행위원장은 진달래 꽃무덤, 윷놀이, 시문학의 밤 행사 등 민속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쏟았다.…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갓 발령 받은 초임교사이기 때문이었다. 박진애 교사의 칼럼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중에서 <2015.3.23 본지 제1051호> 초임교사로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그 날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가득했다. 전날 잠도 뒤척였다. 하나부터 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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