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니 “언젠가 손을 못 쓰시는 분이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고는 감동을 받아 나도 무언가 배워 교회에 봉사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꽃꽂이를 배우셨단다. “어렵지는 않으세요?” 했더니, “꽃을 다듬으면서 꽃과 대화를 해요! 너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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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감동 주는'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 “언젠가 손을 못 쓰시는 분이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고는 감동을 받아 나도 무언가 배워 교회에 봉사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꽃꽂이를 배우셨단다. “어렵지는 않으세요?” 했더니, “꽃을 다듬으면서 꽃과 대화를 해요! 너무 …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른 작가들이 써서 그런지 동화마다 작가의 개성과 참신한 내용이 돋보이고 감동과 재미를 줍니다.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봉식이’는 이름 앞에 붙은 불명예스런 별명이 너무 싫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해하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지요. 봉식이는 학교에까…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신선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을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아모스와 보리스’가 바로 그런 책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생쥐와 고래』입니다. 원래 다산기획에서 출판할 때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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