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황토재배 신평 밤호박 맛보세요” - 신평면 초대리 인순현씨
…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신평면 초대리의 인순현씨는 지난 해까지 무와 감자를 심었다가 제 값을 받지 못하고 헐값에 처분했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잇따른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밤호박 재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7…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감자 수확'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신평면 초대리의 인순현씨는 지난 해까지 무와 감자를 심었다가 제 값을 받지 못하고 헐값에 처분했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잇따른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밤호박 재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7…
2002.06.30 · 산업·경제 · 유종준
…미쳐 중·하 등급은 출하포기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중 하나인 송악감자의 값이 최근 대폭 하락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당진군의 감자 재배면적은 373㏊. 이 중 송악감자는 250㏊로 전체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2002.06.16 · 산업·경제 · 유종준
…격은 최근 몇 년간 과잉공급으로 인해 가격이 폭락하면서 상당수 농가들이 수확을 포기하거나 헐값에 팔아치우는 등 농촌경제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자체 분석한 당진군 연도별 생산량은 5년 평균 무 377.6ha, 배추 526.7ha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