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새는지 막아 놓은 비닐과 더 이상 먹지 못하는 음식들이 쌓여있고 작은 상에는 김치찌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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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감자 팔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새는지 막아 놓은 비닐과 더 이상 먹지 못하는 음식들이 쌓여있고 작은 상에는 김치찌개,…
2013.07.12 · 정책·행정 · 임아연
햇감자가 수확되는 시기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어둡다. 과잉생산과 맞물려 저온창고에 저장돼 있던 지난해 감자까지 시중에 풀리면서 감자값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농민들은 “풍년이 더 이상 반가운 소리가 아니다”라며 “과잉생산에 대한 대처 방안이 필요하다”고 …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터 사흘 간 내리는 비에 속이 타들어갔다. 그가 농사를 짓고 있는 논과 감자밭 위에 자리 잡은 공장부지의 수로일부가 흙으로 매립돼 배수로를 타고 물이 빠지지 못했다. 비가 많이 오자 인근 땅 틈새로 물이 흘러 A씨의 논과 밭으로 빗물이 유입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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