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장고항의 특산물은 여전히 ‘실치’ -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농업과 어업이 공존하는 장고항 마을은 전형적인 어촌마을로 지형이 장고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 장고항이라고 불렸다. 그동안 장고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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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강세구 장고항'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농업과 어업이 공존하는 장고항 마을은 전형적인 어촌마을로 지형이 장고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 장고항이라고 불렸다. 그동안 장고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
2007.04.3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4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고항 포구에서 열렸다. 네번째로 열린 이번 실치축제는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대회장 강일구·집행위원장 강세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행사기간 내내 수많은 관광객들이 장고항을 찾아 제철을 만난 실치…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봄꽃의 향이 가득한 봄. 실치철이 다가왔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 장고항에서 펼쳐지는 제4회 장고항실치축제에 앞서 집행위원장을 만났다. 장고항 실치는 1970년대 초 일명 멍텅구리배로 실치잡이를 해오던 것이 벌써 4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제4회째를…
2007.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고항 상가번영회(회장 강세구)에서는 지난달 27일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있을 장고항 실치 축제를 맞아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상가번영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장고항 해안가를 따라 쓰레기를 줍고 정화활동을 펼쳤다. 강세구 회장은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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