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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강순자 교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강순자 교동'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당진읍 순방] 이 군수 “충남대 평생교육원에는 군청 안 내줘”

    …하던데 당진시장에서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면 지원을 하겠다. ■강순자(교동3리이장): 축협 사료공장 이전을 초도순방 때도 건의했었다. 지난해에는 더운 날 문도 열어 놓을 수 없을 정도였고 밤에도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군수:축협이 현재 영세…

  2.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린 글씨가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좀 더 꼼꼼한 신문이 됐으면 해요.” 강순자 이장에게 당진시대를 보며 느낀 점을 말해달라고 했더니 단번에 실수를 먼저 지적했다. 신문을 볼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몇 글자들이 개선됐으면 한다고. “당진시대를 보면 다양한…

  3. 2010.07.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순방-군의 중심 생활권으로 미래지향적 개발 필요

    …. 하지만 보육과 교육이 한번에 모두 겸비되지 않을 것이다. - 최경용(교동2리장): 당진군 쌀 생산량에 걸맞는 지원이 이뤄지기 위해서 못자리와 비료가 무상지원되면 쌀값이 보전이 적게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농업시설, 농로포장도 군…

  4. 2009.09.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조덕완 전 당진읍이장단협의회장, 당진읍 교동리장"내 생애 가장 보람있었던 순간"

    13년 동안 교동리 이장직을 맡아왔고 지난 2년간은 당진읍이장단협의회장직을 맡았다. 임기를 올해로 마치고 이제 물러나 있다. 이 자리를 빌어 나를 도와준 많은 지인들과 마을 임원들에게 고마운 말을 전한다. 내가 이장으로 재직하면서 여러 가지 일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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