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강희대] 인은 세상을 말한다
이순(耳順) 넘은 노인은 오늘도 수신대에서 미동도 없이 앉아 있다. 천운순환 무왕불복(天運循環 無往不復) 하늘의 운수는 순환하는 것이라 갔다가 되돌아오지 않는 것이 없구나. 복명어세(復明於世) 다시 세상이 밝았으니, 수기치인(修己治人) 몸을 닦고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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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강희대 당진읍'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순(耳順) 넘은 노인은 오늘도 수신대에서 미동도 없이 앉아 있다. 천운순환 무왕불복(天運循環 無往不復) 하늘의 운수는 순환하는 것이라 갔다가 되돌아오지 않는 것이 없구나. 복명어세(復明於世) 다시 세상이 밝았으니, 수기치인(修己治人) 몸을 닦고 사람…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순(耳順)을 넘긴 반백들이 모이는 작은 철골방에서 먼지와 같이 흩어졌던 정보들을 모아 먹구름처럼 부풀려 세상일들을 염려하며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고루(固陋)한 성격을 지닌 거구의 노인이 뒷전에서 늑간(肋間)을 긁으면서 인불학 부지의(人不學 不知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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