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독자 제보] 신평면 신당리 보호수 ‘왕버들나무’ 결국 벌목
…아니냐는 이야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자리 그대로 있을 것 같았던 나무가 나보다 먼저 떠난 것을 보고 마음이 참 아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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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같았던 마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니냐는 이야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자리 그대로 있을 것 같았던 나무가 나보다 먼저 떠난 것을 보고 마음이 참 아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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