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각이 나서 잠이 안 온다”며 “가끔은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주민들은 실제 수해 이후 김 어르신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됐다고 전했다. “7월이 다가오면 그날이 다시 떠오릅니다” 피해 주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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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같았던 마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각이 나서 잠이 안 온다”며 “가끔은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주민들은 실제 수해 이후 김 어르신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됐다고 전했다. “7월이 다가오면 그날이 다시 떠오릅니다” 피해 주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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