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리스는 주민들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정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왔고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뿐인데 어디 가서 무얼 하며 살수 있겠습니까.”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추진되는 사업도 아닌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같은 다른'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리스는 주민들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정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왔고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뿐인데 어디 가서 무얼 하며 살수 있겠습니까.”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추진되는 사업도 아닌데…
2008.09.15 · 인물·동정 · 우현선
“혜승이의 건강비결요? 별다른 건 없고 오로지 엄마 젖만 먹고 자라는 것, 하나예요.” 모유수유아 건강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손)혜승이의 엄마 송지혜(28)씨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몸이 탄탄하고 건강하다”고 말했다. 대회날 송씨는 남편(손…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획이 과도해서 그런 어려운 일들이 발생해 안타깝다. 하지만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되풀이돼서는 안된다. 이번 사태를 야기한 많은 분들이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또한 이번 사태로 당진이 발전에 대한 열정과 비전이 훼손되어서도 안된다. 당진군의 성장…
2008.04.14 · 인물·동정 · 김기연
…기름을 공급한 해운조합과 도선 해운업체가 기록한 기름기록부의 양도 서로 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례로 해운조합 보령지소에는 2005년 8월 해당 도선 해운업자가 운행하는 62톤 카페리호에 2만3천L의 면세유를 공급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도선해운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