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균대 위에서 걷는 것이나 땅 위에서 걷는 것이나 발바닥으로 밟는 면적은 같은 10cm인데 평균대 위에서는 비틀거리며 넘어지지만 땅 위에서는 잘 걸어간다. 이것은 사람이 걸어가는데 발바닥 넓이만큼의 길만으로는 걸어 갈 수 없고 발바닥으로 밟지 않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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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같은 해도'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균대 위에서 걷는 것이나 땅 위에서 걷는 것이나 발바닥으로 밟는 면적은 같은 10cm인데 평균대 위에서는 비틀거리며 넘어지지만 땅 위에서는 잘 걸어간다. 이것은 사람이 걸어가는데 발바닥 넓이만큼의 길만으로는 걸어 갈 수 없고 발바닥으로 밟지 않는 부분…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에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같은 계열로는 훨씬 쉽게 진학할 수 있고, 특차전형에서도 인문계보다도 훨씬 더 유리하다. 아쉽기만 하다. 많은 지원자가 없기에 좋은 인재가 드물고 그만큼 실업계 위신은 떨어지는 것…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철들 때부터 부모들의 교육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림이 없다. 링컨대통령의 수기에는 “내가 나된 것의 전부, 그리고 장차 되기를 바라는 것의 전부는 오직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내 어머니 덕분이다”라고 쓰여 있다. …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철들 때부터 부모들의 교육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림이 없다. 링컨대통령의 수기에는 “내가 나된 것의 전부, 그리고 장차 되기를 바라는 것의 전부는 오직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내 어머니 덕분이다”라고 쓰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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