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것에 대해 감사하다. 당진시대로 인해 소통하고, 지역과 시대의 문제를 같이 고민할 수 있어 당진시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특히 당진항 지정에 대해 당진시대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 80-90년대 기관이 독점하고 있던 정보들을 시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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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같이 행복'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것에 대해 감사하다. 당진시대로 인해 소통하고, 지역과 시대의 문제를 같이 고민할 수 있어 당진시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특히 당진항 지정에 대해 당진시대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 80-90년대 기관이 독점하고 있던 정보들을 시민…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의 일이고 보람입니다.” 어린 시절 파랑새라는 동화를 읽은 이 팀장은 “행복은 가까기에 있지만 우리들은 멀리서 행복을 찾으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파랑새는 벨기에의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1908년에 지은 동화다. 틸틸과 미틸 남매가 행복을 가져다…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와해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의 관계에서 모든 삶이 이뤄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작게는 가정에서 크게는 지구라는 공동체가 우리 인간에게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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