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유주방은 개방형 읍면동장 인센티브로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천리 382-8 외 2필지에 200㎡(약 60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상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주방을 만들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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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개방형 읍면동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유주방은 개방형 읍면동장 인센티브로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천리 382-8 외 2필지에 200㎡(약 60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상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주방을 만들어 …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달 23일 개방형 면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신평면(면장 최기환)을 방문해 제도 시행과정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 1월부터 면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최기환 면장은 ‘당진의 미래는 신평을 거점으로’라는 비전으로 △신…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부 읍면 동장을 시범적으로 주민이 선출하는 지방정부가 있지만 모든 읍면동장을 주민 직선으로 선출하는 곳은 논산시가 유일하다. 그 중심에 황명선 논산시장(55, 3선, 민주당)이 있다. 그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과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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