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인간의 기본권인 먹거리 기본권마저 지켜낼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개방 농정 성적표가 낙제를 넘어 회생 불가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상황이 이러할데 정부는 우리 농업의 최소한 안전장치인 WTO 개도국 지위마저 포기하고 말았다. 우리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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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개방 반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간의 기본권인 먹거리 기본권마저 지켜낼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개방 농정 성적표가 낙제를 넘어 회생 불가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상황이 이러할데 정부는 우리 농업의 최소한 안전장치인 WTO 개도국 지위마저 포기하고 말았다. 우리 농업…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불 집회는 물론 시청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목소리를 높여 왔고, 결국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다 ‘갈대’, ‘농장 오리’보다 ‘야생 흑두루미’ 시민사회가 골재채취 반대 운동을 시작한 건 1997년이다. ‘순천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 든다. 황톳길 끝에는 발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코스를 반대로 걸었을 경우엔 발 씻을 공간이 없어 화장실에서 씻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추후 시작점에도 발 씻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래놀이와 물장구치며 놀기 황톳길에서 내려오면…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있으나 구겐하임미술관, 지하철 및 공항 건설 사업 등은 시민들의 항의와 반대를 무릅쓰고 강력하게 밀어부치고 있다. 리오2000의 홍보담당자인 델가도 씨는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와 공원 조성사업을 하고 모든 신축건물에는 임대주택을 의무화하는 등 시민들의…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사안에 대해 “지난 2015년도 당진에코파워 반대 투쟁 당시부터 최근 인사 문제까지 편향적인 보도를 이어와 수차례 문제제기를 했다”며 “그런데도 시정되지 않아 최근에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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