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표창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 합덕여성의소대 박선영 씨
… 돌보는 일들을 합니다.” 여성이라는 장점을 살려 소방과 관련한 홍보와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었던 것이다. “한번은 독거노인을 찾아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동을 못하시는 분인지 이불에 온통 대변을 보신 거예요. 냄새 때문에 방에도 들어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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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거동 어려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돌보는 일들을 합니다.” 여성이라는 장점을 살려 소방과 관련한 홍보와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었던 것이다. “한번은 독거노인을 찾아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동을 못하시는 분인지 이불에 온통 대변을 보신 거예요. 냄새 때문에 방에도 들어가지 못…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리고 피하고 싶은 힘든 일이 있을 때 곁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이은우(42세)씨. 이웃의 누군가가 세상을 뜨면 시신…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예를 들면 혼자된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무료로 이미용 봉사를 하는 일이나 거동이 어려운 노인환자를 진료한 후 집까지 데려다주는 의사가 그런 경우에 속하겠죠.” 인류애의 등불,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 희망으로 로타리클럽이 존재하길 바란다는 이재문 부총재는…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회, 법인설립해 운영 거동이 불편하나 돌봐줄 가족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들이 요양하며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민간운영의 복지시설이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섰다. 노인복지시설 평안마을 개원식이 지난 18일 당진읍 구룡리 현지에서 송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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