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LNG생산기지 이해득실 정확히 따져보고 유치여부 결정해야
…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석문국가공단 분양률이 극히 저조하여 걱정인데 분양이 잘될 것이다’, ‘가스를 수입해 오기 위해 새로운 부두가 필요로 하는데 석문공단 앞에 항만시설이 건설되고 이로 인해 당진항만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다’라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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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걱정 목소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석문국가공단 분양률이 극히 저조하여 걱정인데 분양이 잘될 것이다’, ‘가스를 수입해 오기 위해 새로운 부두가 필요로 하는데 석문공단 앞에 항만시설이 건설되고 이로 인해 당진항만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다’라는 희망…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당진의 힘이 중국으로, 유라시아로, 유럽으로 뻗쳐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니인터뷰 어기구 당진지역 선대위원장 “당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중화·해저터널로 연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중심지였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이곳에 기거했고, 그의 흔적이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으로 남아 있…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당히 비좁다. 최근 당진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고자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토론회를 열었다. 70여 명의 청년들과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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