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회태리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관우(56) 위원장은 “우리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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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걱정 목소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회태리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관우(56) 위원장은 “우리 마을…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풍년의 기쁨보다는 낮은 수매가와 인상된 영농비, 쌓여가는 부채에 대한 걱정이었다. 게다가 공무원들의 직불금 불법 수령 소식은 더 무어라 할 말이 없게 만들었다.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2주 넘게 비슷한 상황이 이어지자 처음 충격과 자성(自省)의 목소리를 내던 주민과 공무원 사이에서도 ‘사안이 심각하긴 하나 너무한다’ ‘무섭다’는 반응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연이은 방송보도로 심한 불안감과 수치심이 든다’ ‘아무런 예고…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 농협이 만들 예정인 대형마트 때문에 당진재래시장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걱정하시며 함께 상의하자고 찾아오신 것이 나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때는 군사 정권 시절, 주민들은 자신들의 목소리조차 제대로 낼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당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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