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바로 환경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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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건강을 생각'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바로 환경문…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옹도 한가롭게 지내시진 않는다. 틈나는 대로 일손을 놀리시는데 아직까지 건강을 잃지 않으시는 비결이기도 하다. 아버님은 요즈음 한창 봄나들이 중이시다. 인천의 둘째아들네로 서울 막내아들네로 두루 다니시며 자식 키우느라 못다한 관광을 하고 계시다. 비록…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일을 맞는 기분처럼 느껴지는 걸요.”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갖는 소띠해로 ‘무작정 기분이 좋다’는 홍택주군.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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