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뜻으로 수지침을 배우고 있단다. 아직도 건강한 이홍근씨는 테니스도 아마츄어를 넘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89세의 노모를 봉양하고 있다. 홍성 대교리 출생으로 홍성고등학교 출신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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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건강'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뜻으로 수지침을 배우고 있단다. 아직도 건강한 이홍근씨는 테니스도 아마츄어를 넘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89세의 노모를 봉양하고 있다. 홍성 대교리 출생으로 홍성고등학교 출신이다.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더쉽 형성위해 시민운동 적극 나서야 그리고 인목사는 당진지역이 낙후되고 건강성을 잃어가는 데에는 교회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상당히 있다고 말한다. “목사님들께서 주민을 깨우치고 정신적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 인목사는 지…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가정과 주부들을 빼놓지 않고 거론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건실한 주부는 이…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나 아쉽다면 아직 더 일할수 있고 또 완숙된 행정능력을 가진 사람에다 건강하고 다부진 체격을 소유하고 있다. 31여년의 공무원 생활의 경륜과 경력, 그리고 그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가 있지않겠는가. 퇴직후의 그의 행보에 대해 말한적도, 들은적도 없지만…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칠 있으면 파 종자 심으러 또 갑니다”하시면서 이런 일이라도 있으니 건강도 하고 또 이웃사람들과 말동무도 되고 얼마간의 용돈이라도 손에 들어오니 남에게 큰 신세 안지고 살고있다고 하시면서 즐거워하신다.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인가? 바로 이…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말입니다. ■ 요즘 특별히 하고 하고 계신 일은요? - 주민들과 같이 건강관리협회에 가서 건강체크를 받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반주민들에게 20만원씩 받던 진료비를 반액으로 해주도록 했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입니다. ■…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방자치제는 서로 상반된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오히려 지역에서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영향력만 강화시켜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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