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
… 수지침은 우리생활에 말할 수 없이 가까우면서도 부작용도 없어서 평소에 건강관리에는 최고지요. 게다가 자기 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가까운 이웃에 무료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해 주지요.” 이 모임의 관리를 맡고 있는 김현숙(45세)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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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건강'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지침은 우리생활에 말할 수 없이 가까우면서도 부작용도 없어서 평소에 건강관리에는 최고지요. 게다가 자기 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가까운 이웃에 무료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해 주지요.” 이 모임의 관리를 맡고 있는 김현숙(45세) 부…
1993.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의 이유가 있다. 이것은 보다 근본적인 문제로서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하는 ‘국민보건 체계줁가 아직 자리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방과 간단한 처치를 할 수 있다면, 습관성질환의 경우 그 원인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다면 의사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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