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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건강 소통'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 사건을 계기로 해서 성소수자들도 우리 이웃이요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시민단체들도 반대하는 분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바란다. 동성애의 폐단으로 자신과 아이들이 받을 피해만 제기하며 스스로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당진시대
  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계가 단절된 아파트에서 토요놀이방은 아이들의 만남의 장이자, 주민들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서로 인사하고, 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엄마들이 아이들 돌봄에 참여…

  3.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무에타이 등 교육도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경로당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부녀회에서는 누룩소금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당진시보건소와 연계해 계단을 아름답게 꾸미고, 주민들의 계단 걷기를 유…

  4. 2017.09.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개관 5주년 맞아 孝 콘서트 열려

    …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겠습니다. 이어 원주민과 이주민이 소통하는 통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5.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바르게 쓴 글”이라며 “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데는 고대농협을 찾은 ‘농업인 행복버스’에서 시작됐다. 김 상무는 봉사에 참여한 한방자생병원 의사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정성껏 음식…

  6.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뤄졌다. 최근 자녀 양육문제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7.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양음식 대접 및 목침 전달

    …개최했다. 매년 복날을 즈음해 열리는 이 행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 어른 공경을 위해 김회식 통장과 부녀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되고 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

  8.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년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YMAC는 밥으로 청소년과 소통함으로서 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올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이를 위해 시민 130여 명이 참여했고 총 5200만 원을 모으며 사랑의 밥차를 마련해 70일 간…

  9.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윷 던지며 친목·화합 더해

    …소가 상품을 후원했다. 박소영 관장은 “2017년 한 해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풍요로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