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부처님, 어서오세요”
…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다고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건강 채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다고 한다.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강태돈(83) 할아버지는 매주 수요일이면 보건소에 나와 혈압을 잰다. 오늘 재어 본 혈압수치는 120. 지난주보다 조금 높다. 혈압환자인 강태돈 할아버지는 한때 췌장에 혹이 생겨 칠순나이에 수술까지 했던 몸이지만 성실하고 철저한 …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로 치아가 삭아 모두 빠지기 시작했고 할 수 없이 의치를 했다.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박노찬(71)씨의 40대 일기다. 30여년전 당뇨진단을 처음으로 받은 그는 단음식 섭취와 흡연이 당뇨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가족력이 있었던 것도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