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력 사월 초하룻날,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다고 한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237

음력 사월 초하룻날,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군내 한 사찰에서 등을 달고 있는 이복순(62.당진읍 채운리)씨는 이 사찰만 50여년을 다녔다는 독실한 불자다. 올 초파일엔 이미 품을 떠난 네 아들을 위해 연등을 달았는데 한결같이 기원한 것은 '건강'이었다고 한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