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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건강 채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근면·자조·협동으로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마을!

    …을조직 점검과 회원 배가 노력 △새마을운동에 경(經) 사상 도입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 등 10대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 등의 정책 방향이 결의됐다. 녹색새마을에는 육묘와 조림, 환경정화, 기후변화 대응…

  2. 2024.09.06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펄스랩 (채운동) 유한제 대표 성장을 먼저 생각하는 헬스장

    운동을 통한 건강한 삶의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 채운동에 새롭게 문을 연 ‘펄스랩(Pulse Lab)’이 주목받고 있다. ‘펄스’는 맥박을 뜻하며, 이는 건강의 핵심을 상징한다. 이 센터의 유한제 대표는 운동지도자로서 오랜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펄스…

  3.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일이다. 앞으로 김 대표는 다른 두 업종을 오가며 체육관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아낙네의 밀가에서는 몸에 좋은 서리태콩과 메밀을 재료로 손님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깃드는 것처럼 건강한 운동과 음식을 모두 챙길 수…

  4.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실제로 아이들의 옷과 생필품 등을 후원받았다. 하지만 정작 집안을 가득 채운 그을음을 청소할 비용은 없고, 가구·가전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살림 마련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고명용 씨를 제외한 가족들은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툴러 오롯…

  5.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설 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을 가다  “올해는 제발 경기 나아지길”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이정원(채운동) 씨는 “원래는 전통시장을 잘 이용하지는 않는데 아이가 시장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왔다”며 “여러 가지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고대면에서 온 기병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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