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건조한 날씨에 지역 곳곳서 화재 잇따라
겨울철 건조한 날씨 탓에 전국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총 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아침 7시29분 고대면 진관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환풍기 모터 과열에 의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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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건조 곳곳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겨울철 건조한 날씨 탓에 전국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총 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아침 7시29분 고대면 진관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환풍기 모터 과열에 의한 …
2017.05.05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대면 슬항리에서 옥현리까지 이어진 야산 8부 능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 5시 54분 경 발생한 이번 산불은 산 중턱에서 발생해 정상까지 확산됐으며, 총 임야 면적 600㎡를 태우고 9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자세한…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바로 옆 신평면에서도 다수 발생했다. 신평면 신당리의 한 농가에서는 벼 건조기 2대가 돌풍으로 쓰러졌으며 건조기 창고의 벽채와 지붕이 뜯겨져 바람에 날아갔다. 또 비닐하우스 3동이 전파되거나 바람에 통째로 날아가기도 했다. 이번 태풍으로 우강과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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