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인회 현황에 대해 “노인회원은 총 85명이고, 경로당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과 스트레칭 두 가지를 겸해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은 월수금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무더위 쉼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마을의 자랑거리는 단합이다.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걷기 좋은'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인회 현황에 대해 “노인회원은 총 85명이고, 경로당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과 스트레칭 두 가지를 겸해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은 월수금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무더위 쉼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마을의 자랑거리는 단합이다. 서…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무뿌리가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당진에서도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계림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비롯해 왜목마을, 삼선산수목원, 남산공원 등지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아미산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