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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걷는 새하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걷는 새하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함께 걷는 새하얀 눈이 내린 이팝나무길

    여름에 눈이 내린 것 같은 매력의 이팝나무가 당진3동 산책길에 가득 폈다. 산책길을 거닐며 건강은 물론 경품까지 푸짐하게 챙길 수 있는 제5회 이팝나무길 가족 사랑 걷기 행사가 지난 11일에 열렸다.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최했다.…

  2.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내음 찾아 당진을 걷다

    …라 우두교, 원우교까지 이어진 길이다. 나뭇가지에 흰 눈이 쌓인 것처럼 새하얀 꽃을 피우는 이팝나무는 벚꽃이 만발한 4월을 지나 5월 경에 만날 수 있다. 파란 하늘 아래서 눈꽃처럼 하얀 꽃을 보며 봄을 보내고 싶다면 이 길을 추천한다. ■위치: 대호…

  3. 2014.04.18 · 환경·안전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벚꽃 지면 철쭉이 피고몽산-구절산-아미산 구간

    …들어가 왼쪽 길로 나오는 것도 좋다. 운동과 함께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 걷는 것이, 꽃이 만개한 벚꽃만을 즐기고 싶다면 자동차로 산을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걷는 것을 선택했다면 넉넉잡아 4시간 정도 소요된다. 눈꽃처럼 흩날리는 꽃잎 산을 오르다보면 …

  4.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후두둑 연못으로 뛰어든다. 길의 오른편은 분홍빛으로 물든 홍련이 왼편은 새하얀 백련이 피어 있다. 흙길을 밟으며 150m쯤 걸으면 포장된 둑길로 올라갈 수 있다. 흙길이 좋은 이는 둑길 아래로 걸어도 좋다. 둑길 위에서 바라보는 합덕제 연지는 주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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