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는 주민의 발이다”
…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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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걸어서 동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속해서…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용해 당진 장과 병원을 찾는다는 이 마을 조준호(71) 할아버지는 “동네도 걸어서 다니기 어려운데 버스를 타기 위해서 2㎞를 또 걸어야 하느냐”며 “노인들이 병원에 다니는 것을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버스를 감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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