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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방학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2년

1건 · '겨울방학 이렇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막내야, 밥은 먹었냐?] “이람 된 겨? 갔는가? 이렇게 닫아 놓고 있으면 되나?” 문자를 보낸 지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휴대폰을 열 번은 열었다 닫았다, 눈을 떼지 못한다. “예, 답장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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