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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방학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겨울방학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초등돌봄 3월까지 공백…맞벌이가정 한숨만

    …하다. 대덕초 뿐만 아니라 당진초등학교와 북창초등학교 등 몇몇 학교에서 겨울방학 중에 돌봄교실이 운영되지 않아 돌봄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도 지난달 19일 ‘당진에서 일하는 엄마라는 타이틀로 계속 머물고 싶습니다’라는 제목…

    당진시대
  2.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

  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선택했죠.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빨리 결혼하냐 묻기도 했지만, 저는 결혼을 빨리 한 것을 후회하진 않아요. 좋은 남편과 결혼해 3년 동안의 신혼생활도 충분히 즐겼고, 알맞은 나이에 예쁜 딸도 낳았으니까요.…

  4.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내 초·중·고등학생들이 방학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기관·시설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겨울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의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는 겨울특강…

  5.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6.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센터서 놀고·먹고·공부하고!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겨울방학

    …수 있다면 걸어다니거나 아동복지사가 개인 차량으로 데려다 줘야만 했다. 이렇게 방학 중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하루가 끝난다.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놀아요 석문중 2학년 신동주 학생은 석문지역아동센터를 다닌 지 5년째다. 석문지역의 경우 청소년 시설과 …

  7.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

    …. 또 학생들의 단합도 우승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강 교사는 “이렇게 공을 쳐라, 우측으로 몇 발자국 가라라는 등의 자세한 지도도 없었다”며 “집중하라는 응원 뿐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스스로 소프트볼에 임했고 이번 우승 또한 우승…

  8.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송악중학교(교장 유일곤) 학생회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했음에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일 학교로 모여들었다. 아이들은 석문면에 위치한 (사)다솜공동체를 찾았고 작은 손으로 모은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달 30일부터…

  9.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막내야, 밥은 먹었냐?] “이람 된 겨? 갔는가? 이렇게 닫아 놓고 있으면 되나?” 문자를 보낸 지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휴대폰을 열 번은 열었다 닫았다, 눈을 떼지 못한다. “예, 답장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

  10.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제법 쌀쌀해진 11월 무렵부터 문득문득 두 아들놈이 물어왔다. “엄마, 겨울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

    당진시대
  11.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입춘이 지났다. 대부분 각 급 학교들은 기나긴 겨울방학도 마치고 한 학년도 마무리와 새 학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또한 학부모들은 학부모 나름대로 부산한 계절이다. 무엇보다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자녀를 가진 부형들과 상급학…

    당진시대
  12.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압체탐방]합덕읍 운산리 ‘하나태권스쿨’ 김남덕 관장 “태권도로 체력단련,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쑥쑥

    …권스쿨(관장 김남덕)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의 힘찬 구령소리가 들려온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한창 체력단련 중이었다. 그런데 이곳 분위기가 다른 태권도장과 사뭇 다르다. 자세히 들어보니 구령소리가 한국어가 아닌 영어였다. 태권도를 …

  13.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⑵] “을지문덕을 인터뷰하고 광개토비를 그려요”

    송악군립도서관에서는 1월 한달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8일 송악도서관에서 역사신문만들기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은 4명. 신문만들기 수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

  14.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독거노인 손석희 할머니의 겨울나기] “다른 사람에게 폐 안 끼치는게 소원이지”

    …할머니는 작은 방 하나 부엌 하나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

  15.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⑴] 동시 외우고 자신감 얻을 수 있어

    당진문화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되고 있는 ‘시낭송과 함께하는 발표력 향상수업(강사 강명회)’에 참여한 이승지(원당초3)·이예린(원당초2)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동요를 배우고 부르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승지와 예린이 모…

  16.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니 나오꼬(43)씨는 그야말로 한국아줌마다. 지난 7일부터 10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아 기지초등학교에서 일본어강사로 나선 나오꼬씨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한다.…

  17.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당선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돼 너무 기뻐요.” 지난 28일 심소영(합덕여중3, 지도교사 이정) 학생이 ‘경청(지은이 조신영·박현찬)’을 읽고 쓴 독후감으로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부문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

  18.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석연휴의 교통상황은 최악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차가 있었나’할 정도로 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죽 줄을 서고 있었다. 평소에 5시간이면 갔을 길을 출발한 지 3시간이나 지났는데도 반도 오지 못했다. 운전하시던 아버지…

    당진시대
  19.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혜자 신성대학 전통약재개발과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

    지난 겨울방학 친구와 오랜만에 책방에 들러 미국 레이크우드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미국 차세대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의 대표작 ‘긍정의 힘’이라는 한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목사님이 쓰신 책이라 지극히 성경적인 얘기만 있을 줄 알았던 이…

  20.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 - 아르바이트

    전략전사 PC방 조은샘 양 “부모님께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전국체인점 PC방인 전략전사 PC방에는 올해 2월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조은샘(20) 양이 일하고있다. 송산면에 사는 조은샘양은 부모님께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갖고 싶은 것을 마련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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