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겨울을 실감나게 해준 날에...
1월의 마지막 날 내린 눈은 겨울을 실감하게 해준 눈이었다. 그 눈 사이로 한 모녀가 걷고 있다. 사진 속엔 보이지 않지만 매서운 바람이 두 모녀의 얼굴을 찡그리게 만든다. 올 겨울은 눈이 내리지 않아 별다른 ‘쌓임’없이 지나가는 듯 하다. 과연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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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겨울을 실감나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1월의 마지막 날 내린 눈은 겨울을 실감하게 해준 눈이었다. 그 눈 사이로 한 모녀가 걷고 있다. 사진 속엔 보이지 않지만 매서운 바람이 두 모녀의 얼굴을 찡그리게 만든다. 올 겨울은 눈이 내리지 않아 별다른 ‘쌓임’없이 지나가는 듯 하다. 과연 우리…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도 잠시잠깐 한기가 온 몸으로 파고든다. 간혹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이 겨울을 실감나게 해 주며 경사길을 다시 올라서니 경사는 고작해야 주 능선 아래 봉긋 올라온 지능선에 불과하며, 천문대 쪽에서 불어오는 안개를 동반한 눈보라가 나무 가지를 뒤흔들며 …
2002.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니 성곽 위를 걷는 듯한 아슬아슬함이 있으며 매섭게 스쳐가는 설한풍이 겨울을 실감나게 한다. 능선길을 따라 낙조대를 돌아 계곡 하산길에 이르니 선도대사가 이곳에서 도를 닦을 때 용이 승천하였다 하여 용문골이며 용이 승천하기 전 하늘에서 별 일곱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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