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료는 대호간척지를 오염시켜 담수호와 농경지를 뒤덮혀 가고 있고 농민들은 돼지분료로 인한 피해로 수확량이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더구나 대호간척지가 돼지분뇨로 오염된 것도 모르는 낚시꾼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겨울철 담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료는 대호간척지를 오염시켜 담수호와 농경지를 뒤덮혀 가고 있고 농민들은 돼지분료로 인한 피해로 수확량이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더구나 대호간척지가 돼지분뇨로 오염된 것도 모르는 낚시꾼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물…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해수유통에 필요한 여건이 좋다”며 “해수유통을 통한 생태계 회복과 함께 겨울철새와 주변 갈대숲을 이용한 문화관광단지로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진하 충남도지사 환경부문 특보는 “도지사의 역점시책 중 하나가 ‘도랑에서 서해까지’라는 캐치프레이즈”라…
2004.09.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문에서 주변환경여건의 변화가 경미하다고 판단할 수 없고 대규모 농경지와 담수호가 조성되면서 겨울철새가 도래하는 등 개발환경 및 주변여건 변경으로 환경영향평가 재협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환경·교통·재해 등에 관한 영향평가법 제 23조에 따르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