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농번기를 맞은 요즘에는 송산이며 석문이며 합덕 등에 떨어져 있는 논과 밭을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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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겨울 저녁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농번기를 맞은 요즘에는 송산이며 석문이며 합덕 등에 떨어져 있는 논과 밭을 동…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원래 12월에서 1월 사이에 가지치기를 다 끝냈어야 하는데 좀 늦었죠. 겨울에 날씨가 안 좋아서 대부분 일이 조금씩 밀렸어요. 변덕스런 날씨 덕분에 바빠졌죠.” 봄철 새 순이 돋기 전 튼튼한 나무로 자라게 하기 위한 가지치기는 안정적인 개화와 착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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