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5.18 · 산업·경제 · 최운연

    현안점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사업자 선정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송악지구의 사업자를 6월 말 까지 선정하지 못하면 도지사에게 해제를 건의하겠다며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섰다. 황해청 박한규 청장은 지난 1월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며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면 해…

  2. 2012.04.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 송산 가곡리에 들어서는 서해기계유통단지협동조합대규모 기계유통단지, 산업과 교통의 중심에 조성

    …둥지를 틀게 된 것은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과 인근에 동북아경제권을 이끌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고대·부곡국가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각종 산단과 개별공장 등이 입지했기 때문이다. 서해기계유통단지 조성으로 고용 창출은 물론 세수 증대로 지역경제에…

  3.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117년의 긴 잠을 깨고 시로 승격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는 2003년 경기도 포천군과 양주군이 시로 승격한 뒤 9년 만에 처음 이뤄진 것으로 당진은 전국 76번째 시가 됐다. 이에 발맞춰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작게는 내 가족, 내 주변, 내 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