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경제 새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 했지만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999년 자신이 경영하던…

  2.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TV만 켜면 지진 현장이 방영되고 있고, 눈이 유난히 크고 빛나는 새까만 어린이들의 가엾은 모습이 나타난다. …

    당진시대
  3. 2010.01.18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군 여성계 한자리에 모여

    … 다짐했다.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한정숙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점점 경제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것은 각자의 분야에서 여성들이 힘써줬기 때문”이라며 “경인년 새해에도 여성들이 함께 힘을 모아 보자”고 말했다. 한편 여협은 1997년도와 2004년…

  4. 2010.01.11 · 인물·동정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국민훈장 목련장 수상한 당진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이명남]통일운동 30년, 성직자의 사회 봉사활동

    …민국은 수많은 나라의 지원을 받아 난관을 극복해 왔다.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문화·사회 전반에서 급속도로 성장해 상황이 어려운 다른 나라들을 돕는 강국으로 성장했다. 이에 비해 북한은 과도한 군사정책으로 인해 굶주림에 지쳐있는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늘어…

  5.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양돈·양계협회 이웃돕기 실천

    …당진군에 기탁했다. (사)대한양돈협회 당진지부 남청현 지부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지부의 회원들도 상황이 좋지 않지만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회비를 모아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 담긴 성금이지만 경인년 새해를 맞아 지…

  6.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는 창간당시에 …

    당진시대
  7.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 이명남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 군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인류가 시간의 한 지점을 정해 “새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출발하는 한 정점이기도 합니다. 역사는 후회하고 실망하는…

    당진시대
  8.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해 새아침 새각오 - 노화용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각오를 다짐한다. 최근 들어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을 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뼈를 깎는 자구책들이 강구 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십 만…

    당진시대
  9.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2010년 무엇이 달라지나]복지, 세제 변경 확인하고 혜택 받으세요!

    … 줄어 교원평가제 전국 실시,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확대 새해가 되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우선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 개인도 기업도 목표를 정하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한다. 더불어 정부의 정책과 제도, 각종 법률도 새해를 기점으로 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