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2 · 문화·교육 · 김예나
고고한 난의 매력에 빠지다
당진난연구연합(회장 유영복)이 제5회 난품평회를 대덕동 키아라카페에서 진행했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간 이뤄진 품평회에는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80~100점의 다양한 난 작품을 전시했다. 유영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고 난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난연구연합(회장 유영복)이 제5회 난품평회를 대덕동 키아라카페에서 진행했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간 이뤄진 품평회에는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80~100점의 다양한 난 작품을 전시했다. 유영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