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지난 12일 꽃이 피어있는 것을 발견한 홍영애(송악읍 청금리·60) 씨는 “농사를 지어온 30년 동안 고구마 꽃은 처음”이라며 “올해도 무사히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고구마 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 12일 꽃이 피어있는 것을 발견한 홍영애(송악읍 청금리·60) 씨는 “농사를 지어온 30년 동안 고구마 꽃은 처음”이라며 “올해도 무사히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최형일 회장은 한창 꽃이 피는 이맘 때 고향을 찾아오면 ‘고향의 봄’이라는 동요가 생각난다고 한다. 그는 “고향은 언제와도 좋은 곳”이라며 “향우들과 함께 옛날 고향에서 놀던 시절에 대해 대화 나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