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I am 당진청년농업인이에요”
…합회는 당진시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각종 교육과 영농사업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이어 김도혜 감사와 박상욱 회원이 영농정착 사례 발표를 했다. 김도혜 감사는 신소득 작목 ‘양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고구마 농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합회는 당진시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각종 교육과 영농사업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이어 김도혜 감사와 박상욱 회원이 영농정착 사례 발표를 했다. 김도혜 감사는 신소득 작목 ‘양대…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거 퍼주며 즐겁고 / 힘들게 음식해서 잘 먹어주면 고맙고 / 여름 내 농사지어 김치 담고 / 고구마 심어 봉사할 밑천도 만들고 /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라도 / 걷고 뛰고 날아다녔다. / 나의 삶은 그랬다 / 봉사자로서 시절을 살았다’는 문구가 쓰여…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두레’. 두레라는 말은 다양한 뜻을 지닌다. 옛 시골 농사터에서 서로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이룬 모임을 부르는 말이기도 하고, 집단으로 하는 농악을 두레라고도 한다. 또 농군들이 여럿이 음식을 장만하고 모여 노는 것도 두레고, 또 둥근 밥상을 보고…
2023.10.20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푸른 이파리와 줄기가 걷힌 붉은 황토밭을 헤치자 속이 노란 황토고구마가 주렁주렁 딸려 나온다. 황토밭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겨우내 사람들의 입맛을 달콤함으로 채운다. 지역의 고구마 농가들도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 고구마 작황은 종자와…
2023.05.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내에서만 유통하는 것이 아닌 해외에서도 무역이 이뤄지자 유통보다는 직접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무와 배추로 농사 짓기 시작해 고구마 농사로 정착하며 2007년에는 당진시고구마연구회를 만들고 2~5대 고구마연구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201…
2023.04.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우강면 송산리 이은철 고구마농가에서 올해 첫 고구마 정식이 이뤄졌다. 이은철 씨는 전체 10만 여 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3000평 규모의 밭에서 올해 첫 고구마를 정식했다. 정식은 6월 말…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어서서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랐던 부부는 이들에게 땀을 흘리며 스스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땅을 빌려줬다. 그리고 차가운 역사 바닥이 아닌 따뜻하게 지낼 거처를 마련해줬다. 배고프지 않도록 밥을 짓기 시작했다. 이것이 푸른들 공동체의 시초다. 그 …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수기가 아니면 매출이 더딘 부분이 있어요. 설과 추석 사이의 비수기에는 농사일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죠. 지금은 거래처와 다수의 계약도 이뤄내고 매출이 안정화 되고 있어 걱정이 줄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연매출이 11억으로 줄어들어 한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