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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기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7년

15건 · '고기 요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당진시장 버스종점에 위치한 오리고기 및 쌈밥정식 전문점 다인쌈밥을 최근 이본선 대표가 인수하고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2.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동 원당해장 이창성·양숙희 대표“마장동에서 공수한 신선한 고기 사용”

    …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고기를 제공받고 있다. 모둠수육의 경우 귀한 황소머리를 특별히 구해 사용하기 때문에 잡내가 거의 없고 고기의 질이 우수하다. 또한 해…

  3.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소 우(牛)와 맛 미(味) 자를 써서 이름지은 우미관에서는 항상 좋은 고기만을 취급한다. 고기를 공수해 오는 육가공 공장의 책임자가 친동생이며 대표가 친구이기 때문에 우미관이 언제나 품질 좋은 고기만 취급하는게 가능하다. 조우란 대표는 “상태가 좋지 …

  4.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 요청했고 수개월 간의 노력 끝에 지금의 소머리국밥을 완성했다. “원래 요리를 참 좋아했어요. 주변에서도 제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이 음식점을 개업하라고 권유하곤 했죠. 비록 매장은 작지만 늘 최고의 국밥을 선보이겠습니다.” 장터소머리국밥은 한우만을 사…

  5.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타고난 손 맛에 요리까지 즐거워 돌판에 자글자글 익어가는 두툼한 고기 널찍한 돌 판이 달궈지기 시작하면 두툼한 생고기가 올라간다. 또한 김치와 버섯, 새우 등 각종 채소와 해산물도 함께 돌 판에 올라가기 때문에 한 상 푸짐하다. 이처럼 윤가네에서는 넉…

  6.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위생적이다. 여기에 청양고추와 태양초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다. 한편 생고기 전문점인 옹기촌의 대표메뉴는 한우와 삼겹살이다. 한우는 최상위 등급의 한우만 사용하며 돼지고기는 엄선한 암퇘지만을 사용한다. 칼집이 들어가 두껍게 제공되는 생삼겹살은 더욱 육…

  7.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우와 퓨전 일식의 만남!

    …매하고 있다. 30여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지역 농가에서 바로 식당으로 고기가 유통되기 때문에 최상급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자연소리에서는 5000원의 상차림비로 맛 좋은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백김치와 명이나물 등이 제공돼 고…

  8.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현이네 이정우 대표“꼬들꼬들 꼼장어 맛보세요”

    …를 먹고 자라 장어 자체가 맛이 좋다. 석쇠구이 또한 인기있는 메뉴다. 고기 비빔밥은 뚝배기에 비빔밥을 푸짐하게 담고 불고기 석쇠구이와 함께 제공된다. 또 직접 담근 맛 좋은 열무김치로 만든 국수와 냉면은 주메뉴를 먹은 뒤 입가심하기 좋다. 9년 전 …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손님들에게 맛있게, 푸짐한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

  10.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11.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냉이 등 다양하다. 하지만 가격은 단돈 7000원이다. 종종 손님들이 “고기만 없을 뿐 한정식 부럽지 않다”고 말할 정도라고. 이 모든 음식들은 장 대표가 직접 만든다. 시중에서 파는 완제품은 손님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재료는 합덕 시장에서 바로바로…

  12.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아리에 푸짐하게 담은 칼국수

    …방앗간에서 빻아 사용한다. 이 밖에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로는 고기와 김치가 들어간 큼직한 만두와 해물 가득한 해물파전 등이 있다. 또한 계절 메뉴로 판매되고 있는 떡 만둣국도 추천하는 메뉴다. 3일 동안 사골을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해 국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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