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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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대면 공공시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
2020.04.13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이순희)가 지난달 25일 고대면 진관리에서 옥수수를 심었다. 또한 18일에는 원도심 내 가로화단에 꽃을 식재하고, 5일 당진천변에 위치한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진행했다. 9일에는 많은 지역민들이 이용하…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일 성산리에서 꽃묘를 가식하고, 옥수수모 붓기(못자리를 만들어 씨를 뿌림)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대호만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3…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여의고 8남매 집안의 가장으로 힘겨운 살림을 꾸려가고 있었다. 당시 고대면 성산리에 살던 박복환씨도 가난한 어부였다. 초등학교 문턱을 나온 이는 최병돈씨가 유일. 가씨와 박씨는 마을단위에 있던 강습소를 4~5년 가량 다닌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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