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람에게 베풀고자 행동에 옮겼다. 치매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인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경신사랑의 집을 찾았다. 일주일에 한 번 씩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또래 노인들을 위해 미술치료도 직접 진행하고, 간단한 율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느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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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고대면 옥현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람에게 베풀고자 행동에 옮겼다. 치매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인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경신사랑의 집을 찾았다. 일주일에 한 번 씩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또래 노인들을 위해 미술치료도 직접 진행하고, 간단한 율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느낄 …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수요일에도 강 대표는 고객이 맡긴 자전거를 수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강 대표는 어릴 적 아버지의 권유로 자전거 수리 기술을 배웠다. 학생 때부터 배웠기에 친구들의 고장난 자전거는 강 대표가 도맡아 고쳐줬다. 강 대표는 자연스레…
2016.04.24 · 지역사회 · 임아연
… 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대로타리클럽은 고대면 옥현리와 당진포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선정해 지난 15일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희망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박석천 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파란색 대문 집에서 일생을 살고 있는 노소미 합창단의 강원식 회장은 셔츠와 정장 그리고 넥타이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잔 술은 건강을 위하여 두 잔 술은 기분을 위하여 세 잔 술은 기쁨이 절로 찾아오며 네 잔 술은 홀로도 마냥 즐겁고 다섯 잔 술은 노래를 듣는다. 하지만 그 외의 술잔은 모두가 실수의 원인이 된다. 70년대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 잔에 옆에는 색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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