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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옥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고대면 옥현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람에게 베풀고자 행동에 옮겼다. 치매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인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경신사랑의 집을 찾았다. 일주일에 한 번 씩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또래 노인들을 위해 미술치료도 직접 진행하고, 간단한 율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느낄 …

  2.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알톤자전거 채운점 강현식 대표“자전거 타기 좋은 길 소개해주세요”

    …난 수요일에도 강 대표는 고객이 맡긴 자전거를 수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강 대표는 어릴 적 아버지의 권유로 자전거 수리 기술을 배웠다. 학생 때부터 배웠기에 친구들의 고장난 자전거는 강 대표가 도맡아 고쳐줬다. 강 대표는 자연스레…

  3. 2016.04.2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거노인 위해 생필품 전달

    … 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대로타리클럽은 고대면 옥현리와 당진포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선정해 지난 15일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희망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박석천 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

  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한 잔 술은 건강을 위하여 두 잔 술은 기분을 위하여 세 잔 술은 기쁨이 절로 찾아오며 네 잔 술은 홀로도 마냥 즐겁고 다섯 잔 술은 노래를 듣는다. 하지만 그 외의 술잔은 모두가 실수의 원인이 된다. 70년대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 잔에 옆에는 색시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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