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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찾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고대면 찾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의 가을 숲길 따라 느끼는 삼선산수목원

    …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짙어진 녹음 사이로 수국과 원추리가 계절의 색을 더한다. …

  2.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이어 22개 참여단체 대표자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규탄대회 현장을 찾은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장)과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가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깃발 퍼포먼스 및 플래시몹에 이어 차량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문구가 …

  3.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그물과 플라스틱 등 바닷물에 밀려오는 쓰레기가 많다”고 전했다. 박지순 고대면 부녀회장 역시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에서도 매월 1회 씩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쓰레기가 줄지 않는다”며 “지역민들이 버린 쓰레기 보다 부탄가스, 휴…

  4. 2018.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고대면 진관리 원광철물건재 손경수·박인숙 부부철물·건축자재 판매 터주대감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원광철물건재는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며 20여 년간 고대면에서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에는 장항리에 2호점을 문 열어 샤시 제작 및 시공으로까지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다. 20여 년간 한 자리에서 원광철물건재의 시작은 1996년으로…

  5. 2015.11.24 · 환경·안전 · 이동준 시민기자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

    …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그린리더들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저탄소 생활 실천을 홍보하며 친환경 종이호일을 전달했다. 이날 장을 나온 시민 명노승(고대면․63) 씨는 “캠페인 취지가 너무 좋다”며 한 시간 동안 캠페인에 함께…

  6. 2009.08.17 · 환경·안전 · 김창연

    [의용소방대 소식]

    …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여름철을 맞아 휴가를 즐기러 왜목마을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여름안전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 고대면 의소대 환경정화활동 나서 고대면의용소방대(대장 박기석)가 지난 1일 대호대교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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