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운영권 논란 3사설부두화 해결방안 못 찾고 표류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에 따른 운영권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결방안 모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국제강이 실권한 지분 55%를 위임받은 인터지스와 지역 업체인 충청해운이 의견 조율을 위해 지난 9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가졌으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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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대부두 선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에 따른 운영권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결방안 모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국제강이 실권한 지분 55%를 위임받은 인터지스와 지역 업체인 충청해운이 의견 조율을 위해 지난 9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가졌으나 아…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방관으로 인해 고대부두 8번 선석이 동국제강의 사설부두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일방적 횡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동국제강(55%)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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