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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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 따뜻함'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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